신앙·신학그가 나 때문에 찔렸다 - 메시아, 고난과 영광메시아, 고난과 영광 · 김남준십자가를 설명할 줄 아는 것과 십자가의 방식으로 사는 것 사이에는, 생각보다 먼 거리가 있었다.2026년 9월 7일 ·약 8분